아무 것도 갖지 못한 차남과 그의 와이프를 주인공으로 삼고 이야기 쓰고 싶은 건 이해하는데
황실이면 대군 아니고 황자고, 대군부인 아니고 황자비니까 어감이 이상하기도 하고 조선시대 호칭에 익숙한 현대 한국인들이 어색하게 느끼기도 하고
그러니까 "대군부인"을 쓰고 싶어서 일제강점기 날리고 "왕실"현존으로 간 거 같다
참 안일하다...
황실이면 대군 아니고 황자고, 대군부인 아니고 황자비니까 어감이 이상하기도 하고 조선시대 호칭에 익숙한 현대 한국인들이 어색하게 느끼기도 하고
그러니까 "대군부인"을 쓰고 싶어서 일제강점기 날리고 "왕실"현존으로 간 거 같다
참 안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