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왕립학교 시절 이후에도 서로 치열하게 버티고 생존했겠지만 https://theqoo.net/dyb/4203144390 무명의 더쿠 | 05-14 | 조회 수 96 서로의 소식을 자연스레 듣게 될 일이 많았을 것 같아서 희주>완은 당연하고 ㅇㅇ 이런 거 상상하면 좋아서 이마 존나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