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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명수는 “박정민 배우가 ‘얼굴’에 노개런티로 참여했는데 다음 작품에서 안 써줬다는 말을 했다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연상호는 “당시 박정민은 안식년이었다. 제가 좋아하는 배우가 안식을 하겠다는데 방해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정민은 출판사를 하면서 큰돈을 번 것으로 알고 있다. 지금 출판계의 거장이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