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아빤 남주한텐 아무것도 하지말라는데 여주는 하고싶은거 다하라고 하고 여주아빤 여주가 아무리 상처받아도 괜찮냐 안해주는데 남주는 재회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상태에서도 상처받은거 알아차리고 괜찮냐고 살펴봐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