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때는 같은방향을보고 달렸는데
결혼하고 아이가생기고
그 방향이 가족이 중심이되고
이건 너무당연한건데도 마음이 좀 이전이랑 다른거같아
아무리 작품활동 해도
예전느낌이랑 달라진느낌....
이런 느낌 드는 배우팬들도 있으려나?
결혼하고 아이가생기고
그 방향이 가족이 중심이되고
이건 너무당연한건데도 마음이 좀 이전이랑 다른거같아
아무리 작품활동 해도
예전느낌이랑 달라진느낌....
이런 느낌 드는 배우팬들도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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