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박지훈은 “저만의 강점은 코미디 안에서도 강성재와 박지훈을 선을 넘나드는 애매모호함 속에서 웃기기만 한 게 아니라 귀여우면서 웃기는 게 포인트다”라고 말했다. https://theqoo.net/dyb/4191856035 무명의 더쿠 | 14:41 | 조회 수 297 코미디 잘 말아줄거 같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