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니 차분이 아니라 약간 넋 내놓고 보는 것 같기도 해
표면적으론 차분하게 보는 것 같아도
생각해보니 계약서 보는 작가 누가 저렇게 대놓고 쳐다보고 있냐고 ㅋㅋㅋ
그러니 유미도 순록이 시선땜에 더 귀여워짐 ㅋㅋ
다시보니 차분이 아니라 약간 넋 내놓고 보는 것 같기도 해
표면적으론 차분하게 보는 것 같아도
생각해보니 계약서 보는 작가 누가 저렇게 대놓고 쳐다보고 있냐고 ㅋㅋㅋ
그러니 유미도 순록이 시선땜에 더 귀여워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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