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로맨스 영화 같았음; 억빠 안 해도 알아서 기태가 120%의 희생을 갈기면서 러브다이브를 찵여오는 내용으로 치닫던데뭐 난 좋았는데 원래 공포 잘 봐서 그건 좀 슴슴하니가 중반부터는 아예 기태수인에 집중해서 보자하고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