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괴감 자책감에 너무 괴로워서 새벽에 혼자 절벽에 올라가서 숨소리도 안내고 눈물 떨어지더니 바로 망설임 없이 몸 던지는거 보고 이건 괴로워서 죽는척이 아니고 진짜 죽기를 각오했구나 생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