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장 모니터에 '욕하지 마세요'라고 써있었다던데. 스태프 중 떠난 사람도 많고. ▶나홍진 감독이 모니터에 써놓고. 나도 낙서를 많이 했다. 소품팀을 비롯해 떠난 사람도 많고, 그 중에 돌아온 사람은 없었다. https://theqoo.net/dyb/4157420444 무명의 더쿠 | 20:26 | 조회 수 421 무섭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