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수인이가 살목지 먼저 갔을때 홀려서 약간 얼타는 상태로 있어서 뭔가 평소보다 더 소통의 부재가 생겼을거같음 수인이는 더 혼자 하려고 하고
그래서 지친 기태가 떠보듯 남처럼 지내자 했는데 수인이가 그러자 한거
나는 수인이가 살목지 먼저 갔을때 홀려서 약간 얼타는 상태로 있어서 뭔가 평소보다 더 소통의 부재가 생겼을거같음 수인이는 더 혼자 하려고 하고
그래서 지친 기태가 떠보듯 남처럼 지내자 했는데 수인이가 그러자 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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