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영화는 입소문으로 다 봤던듯 https://theqoo.net/dyb/4157362826 무명의 더쿠 | 19:34 | 조회 수 84 추격자도 곡성도 개봉 전 부터 기다린게 아니라 입소문으로 봄근데 이번 호프는 반대네 대체 뭘 만든건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