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는 이미 상당한 경영적 부담을 안고 있다. 2020년 192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JTBC는 지난 5년 동안 적자 늪을 벗어나지 못했다. 특히 2023년에는 707억원의 영업손실을 내며 구조조정까지 단행했다. 이듬해 적자폭은 386억으로 줄었지만, 여전히 경영 상황은 어려운 것으로 전해진다
JTBC는 2024년 경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희망퇴직 절차를 진행했다. 최근에는 JTBC의 모회사인 중앙그룹이 유동성 확보를 위해 평창 휘닉스 파크와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 등의 매각을 추진 중이고 드라마 프로덕션인 SLL도 시장에 매물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 찾아봤는데 최근 몇년 동안 계속 적자였구나
SLL 매각은 확정된 사항 없다고 저번주에 기사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