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이 사진 https://theqoo.net/dyb/4151608112 무명의 더쿠 | 04-04 | 조회 수 435 약간 에드워드 펄롱 느낌이 나네반항적이면서 처연한 소년미를 좋아해서 이 사진 보자마자 딱 그 분위기가 떠오름. 이목구비가 입체적이라 그런지 약간 혼혈 느낌도 나고 전체적으로 '느좋'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