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에드워드 펄롱 느낌이 나네반항적이면서 처연한 소년미를 좋아해서 이 사진 보자마자 딱 그 분위기가 떠오름. 이목구비가 입체적이라 그런지 약간 혼혈 느낌도 나고 전체적으로 '느좋'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