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중간중간마다 나현이 서사와 맞물려서 넣는 센스도 기가막힘 그리고 지금 대립관계라 자칫 밉게 보일수도 있는데 그전부터 서사를 잘 쌓아줘서 따뜻한 시선으로 이해하게 만들어 놓음 이런거 진짜 쉽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