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트를 마지막으로 영화관에서 보려고 무리해서 월타슈플에 보러옴
다들 극찬하길래 기대 엄청 하긴했는데
솔직히 화면이 너어무 커서 뭔가 내용 집중은 좀 안됐음ㅜㅋㅋ
근데 전하 용안은 ㄹㅇ 실컷 구경함
입술 위에 붙어있는 먼지도 보이더라ㅋㅋㅋ
그리고 수플로 봐서 제일 감명 깊었던 장면은 범티한테 네이놈!! 하던 부분
일반영화관에서 봤을때는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큰 화면에 쩌렁쩌렁한 사운드로 보니까
단종옵 ㄹㅇ 범의눈이었슨
처음으로 소름돋음
이 장면만으로도 슈플에서 보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