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티비 찍은거라 화질 미안,,,




인터뷰 보니 감독님은 아이슬란드 유럽영화제로 먼저가고 고아성 문상민 배우 둘이 따로 갔더라고
그는 “저희 셋만 갔는데 재미있었다. 고아성 누나는 제가 동생이니까 잘 챙겨주고 싶어하는데, 저도 든든하게 누나를 챙겨주고 싶었다. 저희가 출국할 때부터 촬영에 쓰일 수 있으니까 각자 핸드폰으로 영상을 찍어주기도 했다. 아이슬란드 가서는 첫째날부터 오로라가 뜨더라. 너무 행운이다. 도착하자마자 오로라를 찍었고, 아이슬란드 한복판에서 춤추는 경험은 정말 묘했다”고 회상했다.
2회차 보다보니 아 이부분을 배우들 촬영본을 넣은건가 궁금해짐 ㅋㅋㅋ
암튼 오랜만에 2번 보는 영화였는데 너무 좋다...다음에 또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