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리는것 같은 글들을 가끔봄.
오타쿠들이야 이제 즐길게 넘치잖아 ott 틀면 죄다
근데 어르신들 볼만한게 어디 있었냐고
나는 연출 운운하는 후기들 보면서..
대중적인 호응을 굳이굳이 밟고(?)싶어하는 느낌을 받았는데.... 인정받지 못하던 시대에서 남아있는 인정욕을 엿 본거같아.
이제 오타쿠들 감성 충분히 이해? 인정 받고 있으니 머글적?감성도 인정...까진 아니라도 희안한 해석을 이성적인듯 들이대는거는 자제좀 했으면.
으르신들이라고 고밀도 연출에 대한 평을 할줄 모른다고 즐길만한 것들을 즐기지 말란 법은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