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경우에는 처음에 모텔인지도 몰랐어
그게 경록이가 햇살받으면서 너무도 환한 표정을 하고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이트클럽에서 밤새 놀고 혼자 나온거인줄 알았는데
뒤에서 여자가 문열고 나와서 경록아 이름부르고 경록이가 대답하니까 이경록하면서 또 부르면서 서로 웃는거
이 전체적인 씬이 좀 깨더라고
단순히 모텔이 문제가 아니라
이 흐름이 좀 띠용 스러웠던 느낌
그리고 이 다음이 바로 엘피 가게 가서 음악 듣는 걸로 연결되니까 더더욱 뭐지 싶은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