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때리는게 이해가면서도 좀 아쉽기도했는데 생각해보니 범석이한테 신체적폭력은 그냥 의미가 없었던것 같음 그냥 항상당해오던 그런 행위일뿐이니까 이렇게 생각하니 드라마 엔딩이 맞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