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아예 안한다고 하더라고 카페는 탈퇴하고 커뮤들은 끊고
덕질은 sns로 해도 충분하다고
점점 커뮤자체가 혐오의 시대가 되고 말도 안통하고
누구 하나 끌어 내리는것에 희열을 느끼는 정신병자 소굴같고
본인도 점점 물들까봐 끊었다고 하는데 이래서 점점 유저가 줄어들어가나 싶은 생각이 들긴 하더라고
나 같은 경우도 전보다 오는 횟수가 줄긴 했으니
덕질은 sns로 해도 충분하다고
점점 커뮤자체가 혐오의 시대가 되고 말도 안통하고
누구 하나 끌어 내리는것에 희열을 느끼는 정신병자 소굴같고
본인도 점점 물들까봐 끊었다고 하는데 이래서 점점 유저가 줄어들어가나 싶은 생각이 들긴 하더라고
나 같은 경우도 전보다 오는 횟수가 줄긴 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