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자란 게 숙종이고 장희빈
아빠한테 예쁨이야 받았지만 이것도 긁힐 일 많았고
태어날 때부터 숙종 친아들 아니라는 소문에 시달렸고
엄마가 천한 신분이라 평생 열등감에 시달렸고
팔자에도 없는 왕위 계승자가 되어서 다시 궁궐 들어왔다가 정치싸움에 부인 독살당하고 애는 요절하고
본인도 즉위 전까지 죽을 위기에 시달리고
그나마 혈육 중에 정붙이고 살았던 친형 죽고나서 평생 형 독살했다는 음모에 시달리면서 삶
이후에 왕으로 인정 못한다고 반란까지 겪엇죠?
사실 여기야말로 진작 돌았어야 했는데(아마 돈 건 맞는 거 같음) 근데 왕노릇은 잘했음 이게 대단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