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화옹이 한명회로 나와서 내손안에 있소이다 이 유행어 따라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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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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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보면서 문득 그게 생각나더라고
역사 속의 승리자들은 그렇게 임팩트 있게 그려지는구나 싶었어
수양대군도 내가 왕이될 상이오 대사나 등장씬이 화제가 되잖아
역사는 승리자가 쓰는 것이라서
역사에 쓰이지 못한 사람들은 또 얼마나 많고 또 얼마나 슬펐을까 생각하게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