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보면서 문득 그게 생각나더라고
역사 속의 승리자들은 그렇게 임팩트 있게 그려지는구나 싶었어
수양대군도 내가 왕이될 상이오 대사나 등장씬이 화제가 되잖아
역사는 승리자가 쓰는 것이라서
역사에 쓰이지 못한 사람들은 또 얼마나 많고 또 얼마나 슬펐을까 생각하게 됐음
왕사남 보면서 문득 그게 생각나더라고
역사 속의 승리자들은 그렇게 임팩트 있게 그려지는구나 싶었어
수양대군도 내가 왕이될 상이오 대사나 등장씬이 화제가 되잖아
역사는 승리자가 쓰는 것이라서
역사에 쓰이지 못한 사람들은 또 얼마나 많고 또 얼마나 슬펐을까 생각하게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