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죽을줄 알고 화내는 장면말야
자기도 모르게 어깨 부여잡고 흔들잖아
말도 안되는 행동이지만 그만큼 화가 나고 말리고 싶고 안타깝고 그런 감정으로 나온 행동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마지막에는 얼굴이라도 한번 쓰다듬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고 언저리에서 머뭇거리는거랑 대비되면서 눈물이 콸콸 남ㅠ
또 생각하면 또 맘아포ㅠ
자기도 모르게 어깨 부여잡고 흔들잖아
말도 안되는 행동이지만 그만큼 화가 나고 말리고 싶고 안타깝고 그런 감정으로 나온 행동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마지막에는 얼굴이라도 한번 쓰다듬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고 언저리에서 머뭇거리는거랑 대비되면서 눈물이 콸콸 남ㅠ
또 생각하면 또 맘아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