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가 아무리 흥했다고 해도 기본적으로 아이돌 서바라 40대 후반 50대 초반 아저씨가 알 확률이 거의 없음
서바도 모르는데 그걸로 만들어진 그룹을 알리도 없고 안다고 해서 그 세세한 멤버까지 알 확률은 더 없음
저 나이대 아저씨가 그걸 알려면 자식이 덕질을 해서 귀동냥으로 접하는 수밖에 없는데 따님이 2006년생인가 그래서 워너원 세대도 아님
그냥 모르는 게 디폴트고 누가 약영 보세요 해서 약영 보고 꽂힌 게 용한 거임
그 강렬한 첫 인상으로 플랜비도 없이 계속 박지훈 미팅해서 설득한 게 정말 기적 같은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