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뭐 워낙 1,2화에서도 중심으로 잘 풀고 있고
예삐 찾는 거나 한민증권에 섞여 연대하는 거
9년전 서사 푸는 등등 회차 별로 아직도 풀거 많아보임
그리고 301호 인물만 봐도
고복희 가폭, 횡령, 어떤 식으로 연대하는 지
노라 유년기 납치나 아님 해외 계좌 소스 던졌었고
미옥이는 미혼모 설정?인지 본사 아닌 직원인거
정우나 알벗은 둘이 멘토멘티처럼 강회장이 붙여놨는데
회사에 대한 야욕이든 정의든 뭐든 있을 뉘앙스라
16부로 서사 쌓아논 거 차근차근 풀면 꽉 찰 것 같음
그 외 크든 작든 나오는 캐릭들 뚜렷하고
서사 읽히는 게 맛있다 너무 정말로
어디로 엮어 먹든 관계성 너무 재밌어서 대만족
1-2회차 만큼 유쾌하게 풀어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