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경도 원지안 책임감을 느꼇던 작품이래
82 1
2026.01.23 08:57
82 1

원지안은 <경도를 기다리며>를 돌아보며 책임감을 강하게 강조했다. 그는 “<경도를 기다리며>는 책임감을 확실하게 느꼈던 작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2025년 한 해, 이 작품에 많은 것을 쏟았고 그렇게 해야 되는 상황이었다”고 했다. 단순히 참여한 작품이 아니라, 한 해의 중심을 차지했던 시간이었다는 뜻이다. 그는 작품의 서사가 주는 무게도 언급했다. 원지안은 “아무래도 한 사람과 관계를 18년 동안 다루기 때문에 한 작품을 하면서 세 작품을 하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 면에서 감정적으로도 많은 것들을 쏟아냈고 그만큼 잘해야내고 싶다는 책임감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주변의 도움에 대해서도 잊지 않았다. 원지안은 “주변에서 많이 도와주셨고 그에 힘입어서 더 잘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519 01.22 14,8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93,0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37,1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25,6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26,801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60,449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7 25.05.17 1,113,444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67,784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1/22 ver.) 133 25.02.04 1,766,682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8 24.02.08 4,528,885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28,259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0 22.03.12 6,938,228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88,135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74,642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0 19.02.22 5,910,730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77,2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173160 잡담 그..들어간 군악대가 좋은 군악대임? 11:22 0
15173159 잡담 사랑통역 무희 호진 이거 너무 좋아 11:22 0
15173158 잡담 어제부터 느끼지만 ㅊㅇㅇ보다 타연예인 까려고 드릉거리는 애들 존많으로 보여 11:22 9
15173157 잡담 요즘은 그냥 사라지면 잊혀짐 11:22 10
15173156 잡담 1인기획사도 아니고 엔터사가 합심해서 탈세 공범인게 특이하긴함 1 11:22 27
15173155 잡담 200억대 존나 현실감없음 2 11:21 29
15173154 잡담 ㅊㅇㅇ때문에 군악대 떨어진사람 불쌍 11:21 55
15173153 잡담 재혼황후 디플 재팬계정에 스틸컷 올라옴(우리가 아는 사진) 1 11:21 24
15173152 잡담 갠적으로 차은우가 애초에 대체 불가능한 비주얼인지도 잘 모르겠었음 4 11:21 69
15173151 잡담 ㅇㄷㅂ삼겹살도 먹고싶고 마라탕조 먹고싶음 어떡해?????? 2 11:21 9
15173150 잡담 지금 이순간에도 추징금은 200억대를 넘어서 300억대를 향해 가고있지... 2 11:21 46
15173149 잡담 다른 연예인 운운하는게 진지하게 관련잇다 생각할리가 11:21 33
15173148 잡담 군악대 들어간것도 재수없어 2 11:21 93
15173147 잡담 김혜윤 로몬 진짜 겹지인 많앗구나 1 11:21 75
15173146 잡담 저회사랑 ㅊㅇㅇ 구린건 팩트지만 왜 다른배우들 4 11:20 134
15173145 잡담 ㅊㅇㅇ 기사 대충 읽어봐서 그런데 2 11:20 76
15173144 잡담 몇백억 이런 기사는 은행 직원들 먹튀하고 몇년 감옥 살다 나오면 지돈 되는거라 1 11:19 76
15173143 잡담 판타지오 약간 배우계의 엠씨몽 회사같다 5 11:19 160
15173142 잡담 우리가 그리려는 단종이 나약하기만 한 인물이 아니었다. 역사적으로 단종은 어렸을 때부터 총명해서 세종의 총애를 받았고, 대신들도 큰 인물이 될 거라고 생각했다. 조선 유일하게 원손, 세자, 왕이 된 적통 중의 적통인데 이 사람이 나약하고, 비겁했을 거라는 생각은 결과론적인 추측이다"라고 말했다. 11:19 63
15173141 잡담 회사 구리다고 소속연예인까지 욕먹어야하면 11 11:19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