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ㅅㅎ가 엠씨 자질이 없다는 것도 아니고 잘한다 생각함 그것과 별개임)
양옆에 진행자가 있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질문을 많이 하는 쪽 위주로 쳐다보고 말하게 되고 말하는 도중에 새질문 들어오고 말 끊기기도 하고 약간 정신없다 느꼈...
혼자 하니까 확실히 집중되고 괜찮더라
양옆에 진행자가 있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질문을 많이 하는 쪽 위주로 쳐다보고 말하게 되고 말하는 도중에 새질문 들어오고 말 끊기기도 하고 약간 정신없다 느꼈...
혼자 하니까 확실히 집중되고 괜찮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