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냥 보지말걸 ㅈㄴ 피곤했는데 집에가서 잘걸 괜히 보러왔다 싶음..
더쿠에서 막 서로를 시발 병신 이렇게 부른대서 그거 알고가서 그런가 막 엥 싶을정도로 그렇게 심하게 부르진 않았던거 같은데..? 암튼 에그 낮아서 기대 안해서 걍 기대안한만큼이긴한데 결말이 너무 허무해서 별로고 괜히 봤다는 생각이 들어.. 다보고나면 그래서 뭐 어쩌라는거지 싶음 그리고 주인공부터 배경이 업소녀 설정인게 너무 별로였어 이런 작품을 왜 했지 싶음 결말이 안그랬으면 그래 뭐 여자들이 개병신한남들한테 복수하고 다해먹는 작품 하고싶었나보네 하는데 애초에 업소녀라는점에서 딱히 크게 불쌍하지도 않고 공감도 안되고 갑분 엄마 이야기도 그렇고 그냥 별로임..
그래도 다들 연기는 좋아서 배우 좋아하고 시간남아돌고.. 머 업소녀 배경인거 ㄱㅊ으면 보러가도 될듯 근데 개인적으로는 오랜만에 시간까지 아까운 영화야 초반은 재밌었는데 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