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한번도 궁 밖에 나와서 그런 곳 안다녀 본 사람이 거기까지 가면서 고난 다 겪은 얼굴을 박지훈이 너무 잘해서 거기서부터 몰입 확 됐어
진짜 적통 길만 걸어온 왕족이 수모 다 겪고 강에 빠졌을 때 그 표정이 불쌍함을 넘어서서 걍 나까지 허망해짐 내가 단종이어도 ㅅㅂ 살아서 뭐하냐 밥 안먹어 물려라함
존나 한번도 궁 밖에 나와서 그런 곳 안다녀 본 사람이 거기까지 가면서 고난 다 겪은 얼굴을 박지훈이 너무 잘해서 거기서부터 몰입 확 됐어
진짜 적통 길만 걸어온 왕족이 수모 다 겪고 강에 빠졌을 때 그 표정이 불쌍함을 넘어서서 걍 나까지 허망해짐 내가 단종이어도 ㅅㅂ 살아서 뭐하냐 밥 안먹어 물려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