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존잼존잼존잼으로 봤고 몇번은 더 볼거 같다는걸 박고 글씀
유진우 미친놈ㅜㅜㅜㅜㅜㅜ 유대표ㅜㅜㅜㅜ
본방으로 봤으면 앓아누웠을듯 몰아봐서 진짜 다행이었다
아니 우리 유대표 막판에 본인만의 인던 만든거자나 그래서 현실 사람이면서 게임 속 유저로 살아있는거자나 맞잖아 맞다고 해라😠
돌아와서 세번째 결혼 했겠지?
각설하고 다른 의미로 약간 빡침ㅋㅋㅋ
아니 박이사 언제부터 로그인했던거임? 뭔가 놓쳤나.. 145번째 로그인 보고 ㅆㅂ하고 소금설탕 보고 아 이거구나 함
2화쯤 볼때 스포란 스포 다 찾아봤엉^^
유대표 인던... 이해되면서도 작가가 진짜 못됐다는 생각이 드는게 굳이 이 정도까지의 피폐함과 인간의 힘으로는 어쩔수 없는 삶의 무거움을 표현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어. 왜 결말로 난리났었는지 이해돼
4화 이후로 매회차마다 유진우가 조금이라도 행복해질수 있는 기회랄까 현실의 누명이라도 벗어날수 있는 기회들이 너무 많았음
16화에도 많았음 전부인 결혼 뉴스로 리포터가 유진우 누명벗음해도 됐고 박이사가 나 퇴직한다하면서 담달에 새대표 와요 입전개해도 되자나😠 그럼 드덬이 알아서 먹잖아
근데 이걸 안하더라ㅋ 특히나 박이사 계속 로그인했단걸 아니까 화가 나 박이사 입전개로 현실 문제는 얼추 해결해줄수 있었다고 봄
솔직히 내기준 유진우에게는 오히려 인던이 평온한 휴식 후 부활 같아서(인던의 형태는 마스터마다 다르고 성당에서 계속 예수상 보여준게 다시 산다는 의미같았음) 이해하는데 왜 기회가 있는데도 해결해줄만한 상황들을 해결을 안해줬지?
막화보고 해피자나!! 혼자 소리지르다 현실 누명 생각하니 어이가 없어짐
하 글 어떻게 마무리하지
여튼 유진우 최고 유대표 최고 연기 최고 얼굴최고 목소리 최고 진우희주 최고👍 안본 사람들 있으면 알함브라 다들 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