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한술로 달랠 정도로 괴로운건 아니라고 했지만
어릴때 다쳐서 아팠을텐데 바나나우유 하나면 괜찮다고 했던 의젓한 호진이 얘길 듣고
이어서 나온 장면이어렵게 가라앉힌 마음을 왜 또 휘저어놓지?
마지막이니까 정신놓고 휘둘려줘요?라
진짜 호진이 마음이 어느 정도로 힘든지가 너무 알겠어서 내가 다 애가타들어감 ㅠㅠ
독한술로 달랠 정도로 괴로운건 아니라고 했지만
어릴때 다쳐서 아팠을텐데 바나나우유 하나면 괜찮다고 했던 의젓한 호진이 얘길 듣고
이어서 나온 장면이어렵게 가라앉힌 마음을 왜 또 휘저어놓지?
마지막이니까 정신놓고 휘둘려줘요?라
진짜 호진이 마음이 어느 정도로 힘든지가 너무 알겠어서 내가 다 애가타들어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