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관으로서도 개인적 복수가 아닌 판사로 판결한거라는 확신을 얻었고어머니 유언을 이루기 위해 뒤도 돌아보지않고 출세에 미친사람처럼 살아왔는데마지막에 어머니 반지 내려놓고 일어날때 눈물났음하고싶은거 다하고 다 이루고 살았으면 좋겠어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