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우성 연기논란 커진거 보고 든 생각...
그 전엔 똑같이 못해도 그냥 이미지 덕분에 말 덜 나왔던 것 같은데 지금은 비호감 되니까 더 말 나오는 느낌..? (잘하는데 못한다고 억까한단 얘긴 아님)
일단 나부터도 배우 이미지 생각나서 정의로운 검사 역할에 몰입이 안 되기도 하고..
그 전엔 똑같이 못해도 그냥 이미지 덕분에 말 덜 나왔던 것 같은데 지금은 비호감 되니까 더 말 나오는 느낌..? (잘하는데 못한다고 억까한단 얘긴 아님)
일단 나부터도 배우 이미지 생각나서 정의로운 검사 역할에 몰입이 안 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