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경표가 금일 예정돼 있던 제작발표회에 불참한다.
12일 tvN 새 토일극 '언더커버 미쓰홍'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건강상의 이유로 오늘 제작발표회에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고경표의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역시 엑스포츠뉴스에 "오늘 새벽 컨디션 난조로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다. 현재는 증상이 호전되어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현재 고경표의 상태를 전했다.
당초 이날 오후 2시로 예정돼 있던 '언더커버 미쓰홍' 제작발표회에는 고경표도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건강 문제로 인해 불가피하게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게 됐다.
제작발표회에는 고경표를 제외한 박신혜, 하윤경, 조한결, 박선호 감독이 예정대로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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