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에게 잘 어울리네
전후설명없이 직진하는 거는 좀 철지난 설정같지만
선재규 캐엔 진짜 잘 어울리게 이끌고 있는거 같아
봄이 오기전엔 너무 겨울을 살았던 사람이
봄을 보고 뜨겁게 달아올라 질주하는거 매력져
세진이는 넘 얄밉긴한데 이해도 되고
여기 캐릭들이 배우들에게도 다 잘어울린다
캐스팅이 참 좋네
오스트도 넘 잘 어울리고
이준이랑 선재규 관계도 궁금한데
선재규 선한결 왠지 평생 억까당하고 살아온거 같아서
괜히 벌써 안타깝네
안보현에게 잘 어울리네
전후설명없이 직진하는 거는 좀 철지난 설정같지만
선재규 캐엔 진짜 잘 어울리게 이끌고 있는거 같아
봄이 오기전엔 너무 겨울을 살았던 사람이
봄을 보고 뜨겁게 달아올라 질주하는거 매력져
세진이는 넘 얄밉긴한데 이해도 되고
여기 캐릭들이 배우들에게도 다 잘어울린다
캐스팅이 참 좋네
오스트도 넘 잘 어울리고
이준이랑 선재규 관계도 궁금한데
선재규 선한결 왠지 평생 억까당하고 살아온거 같아서
괜히 벌써 안타깝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