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걸 보통 용기라 쳐주던데 박하네 여기 앞부터 대사 너무 좋음 마지막이 박하네인것도 ㅋㅋ 어제 엔딩에 내가 누굴까가 아니라 누굴까요 인것도 감다살이라 생각했는데 전체적으로 사극 로설 읽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