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엔 (아마) 처음 접해보는 타인의 걱정에 기대지도 못하다가 이제서야 제딴의 어리광 부려보는 세옥이랑본인 계획대로라면 자기 죽고나서 돌봐줄 사람없는 세옥이 도와달란 말듣고 좋으면서도 안쓰러워하는 연기합 미쳤다.. 갓벽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