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밌게 봄 ㅈㅉ... 1화엔 긴가민가했는데 2화부터 흐름타더니 후반부는 정신없이 봤네
내내 누가 맞는말 하는건지 의심하면서 봤는데 둘다 맞말한 거였음(?)ㅋㅋㅋ 미친 스승과 제자다 ㅠㅠ
모든 걸 주고받고 싶어하고 살인까지도 놀라지 않고 이해하는 게 ㄹㅇ 사제관계 이상이라 부모자식 관계같기도 해... 부모자식도 저렇게 하긴 어렵지 않을까ㅋㅋ 또다른 나로 투영해서 분신처럼 생각한 것 같기도 함
소재도 독특하고 풀어나가는 방식도 재밌어서 설경구 박은빈이 캐스팅된게 너무 다행인 것 같음ㅋㅋㅋ 또라이들 자강두천인데 뒤로 갈수록 연기파티 미쳤슨 ㅠㅠ 넘 재밌었다.. 둘이 좋아하는 수술도 많이하고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