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메인 스토리는 잘 마무리됨
악당도 해결되고 한석규도 힘들었던 과거에서 벗어나고
주변인물들도 성장해서 앞으로 함께 미래를 살아가는 엔딩ㅇㅇ
근데 주인공의 앞집 중국집 사장이 결혼하는데
신부가 반반 결혼을 원하고 이레가 나도 좋아 이러는 장면이 나옴
그리고 형사가 원래 불의 못 참는 캐릭터인데
원래는 침뱉고 불법주차하고 이런게 남자진상이 나왔는데
마지막에 여자가 진상으로 나옴
그리고 꾸준이 호불호 갈리던 9살 차이나는 조연커플 오늘 쌍방됨
그래서 불쾌한 사람도 있고 망한 결말까진 아니다 하는 반응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