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25424?sid=104
이날 개소식의 토크쇼에는 드라마 ‘눈물의 여왕’을 튀르키예 드라마로 리메이크한 현지 공동 제작사인 O3 미디어(O3 Medya)와 다스 야핌(Dass Yapim)이 참여했다.
O3 미디어에 따르면 튀르키예 드라마로 리메이크된 ‘눈물의 여왕(Queen of Tears)’은 이달 중순께 현지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메르트 우즈칸 O3 미디어 이사회 사장은 본지에 “리메이크된 눈물의 여왕의 경우 180분의 상업방송시간으로 50~60부작 상영을 목표하고 있다”며 “다만 조기 시청률에 따라 총 방영회차가 최종 결정나기 때문에 목표하는 시청률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120시간 분량의 상업 방송 시간으로 최소 40부작으로도 방영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주요 시청자들은 여성들이 대부분이지만, 16세부터 65세 이상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한국과 튀르키예는 문화적 코드가 비슷해 작품의 성공 가능성이 매우 높다. 튀르키예뿐만 아니라 아랍권에서도 이 같은 작품에 대한 호응이 높다”며 “초기 방영 이후 목표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면 아랍권 시장에도 드라마를 수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180분 60부작 목표요??? ㄷㄷㄷㄷㄷ
아랍권 수출 가능성도 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