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와서 하는일이 너무 평범한 일이라 몰입이 안됨
자기 애도 아닌데 왤케 다들 잘키우지
애 키우는거 손 많이 갈텐데 다 사랑으로 키우네 싶고
남의 애를 데려와서 사랑에 온갖 지원 다 해주고 키운단게 이상해
특히 엄마들 죄다 애 뒤치닥거리 하고 있음 이게 뭐지?ㅋ큐ㅠ
더 이상한 의도로 데려와야 이해 될거 같은데
사와서 하는일이 너무 평범한 일이라 몰입이 안됨
자기 애도 아닌데 왤케 다들 잘키우지
애 키우는거 손 많이 갈텐데 다 사랑으로 키우네 싶고
남의 애를 데려와서 사랑에 온갖 지원 다 해주고 키운단게 이상해
특히 엄마들 죄다 애 뒤치닥거리 하고 있음 이게 뭐지?ㅋ큐ㅠ
더 이상한 의도로 데려와야 이해 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