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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OSEN 취재 결과, 배우 금새록은 새 드라마 ‘죽음의 꽃’(가제)에 합류한다.
‘죽음의 꽃’은 동명의 소설이 원작인 범죄스릴러 장르물로, 인체실험이라는 이름으로 무고한 시민을 살해한 연쇄살인마가 인류의 모든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았다. 연쇄살이마를 두고 아픈 딸을 위해 그를 살려야 하는 변호사와 억울한 이들의 위해 그를 반드시 처벌하려는 검사의 이야기가 치열하게 그려진다.
극 중 금새록은 인체실험이라는 이름으로 무고한 이들을 희생시킨 연쇄살인마를 꼭 사형시키려는 검사를 맡는다.
‘죽음의 꽃’ 제작은 ‘나의 완벽한 비서’, ‘탄금’, 견우와 선녀’ 등을 제작한 이오콘텐츠그룹이 맡았다. 드라마는 현재 캐스팅 막바지 단계로, 캐스팅과 촬영 세팅을 마치는 대로 내달 촬영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