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 빠진 해외 드라마가 있는데 평생 그나라 관심도 없다가 그 언어 배우고 싶어짐.. 왜냐면 번역 개구려서 대사 의미를 100% 전달받기 어렵고 오역 하나하나 찾다보면 몰입이 깨짐. 그냥 언어를 확 배워버릴까 생각하게 되더라
그리고 촬영지 가보고싶어짐. 휴가때 꼭 저기 가보고싶어서 알아보는중
진짜 한달전까지만 해도 그나라 전혀 노관심이었는데 드라마 보고 여행도 가고싶어지고 언어도 배우고 싶어져..
그리고 촬영지 가보고싶어짐. 휴가때 꼭 저기 가보고싶어서 알아보는중
진짜 한달전까지만 해도 그나라 전혀 노관심이었는데 드라마 보고 여행도 가고싶어지고 언어도 배우고 싶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