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권력 앞에 가족이고 뭐고 없다지만
제 친동생을 굳이 저렇게까지 치욕 주고 끝내 죽여 버린 게 ㅅㅂ...
하긴 열일곱 조카를 죽이고 시체를 새가 쪼아먹게 놔둔 놈이니까 저런 짓을 할 수 있었겠지
이준혁 얼굴로 저 장면 나왔으면 진짜 울다가 쓰러졌을 듯
제 친동생을 굳이 저렇게까지 치욕 주고 끝내 죽여 버린 게 ㅅㅂ...
하긴 열일곱 조카를 죽이고 시체를 새가 쪼아먹게 놔둔 놈이니까 저런 짓을 할 수 있었겠지
이준혁 얼굴로 저 장면 나왔으면 진짜 울다가 쓰러졌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