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임신한 부인 냅두고 다른 여자랑 놀아나다가
사람까지 암매장 하고 돈으로 사람 입 막으면서
지 속았다고 죽을 뻔한 위기에서 도망칠 기회 잡았으면서
여자 죽이다가 삽자루 맞고 뒤진 한상훈
2. 고작 자기보다 예뻐서 자기가 하고 싶었던 걸 했다는 이유로
남자들한테 사주해 공부만 하던 같은 반 여자애를 강간 시키고
발정난 남자들 털어먹다가 자동차에 치여 사망한 이유정
3. 어렸을 때 아마 비슷한 범죄 많이 쳤을 거라 예상되고
커서는 사기로 감옥을 들락날락 하다가
아는 여자애랑 발정난 남자들 털어먹다가
무고한 사람 하나 죽이자는데 동참해서 죽이고서는
그 시체도 돈벌이에 이용하다가
발정난 남자를 삽으로 찔러 죽이고
잠깐 동업했던 남자는 소주병으로 목을 베어 죽이고
폐륜남은 불태워 죽인 후에 (아니 왜 끝이 안나;;)
그 폐륜남의 신분으로 제2의 인생을 살려다가
결국 사채업자에게 장기를 털려 죽는 김범준
4. 과거 중국 삼합회에 일원이었고
한국 감옥에도 들어갔으며
나와서는 아이 병원비가 필요하다는 말에
폐륜남의 의뢰를 받아들여서 무고한 사람을
죽이기로 하고 실제로 죽였다가
그 증거를 찾아낸 경찰을 목 졸라 살해하고
중국으로 밀항하려다
동업했던 남자에게 목을 베이고 불타 죽은 장길룡
5. 어렸을 때 아무 이유 없이 강간하기 위해서 여자에게 접근해
그 여자와 친해졌을 때 집단 강간해서
피해자와 아버지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고
다른 사람들에게 투자를 권유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돈도 빌리며 당당하게 안 갚는데다가
사채업자에게 돈을 빌리고 그 돈도 당당히 안 갚다가
아버지를 차로 치인 사람을 협박헤 합의금을 뜯어내
그 합의금도 아버지한테 거의 삥땅치고
아버지의 롤렉스와 현금을 훔친 뒤 그 때 본 보험증서의
사망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안면만 있는 조선족에게 부친살해를 의뢰하고
일이 잘 안 풀려 그 조선족마저 살해하려 하다가
결국 되려 망치에 맞고 불에 타죽은 박재영
박재영 넘사벽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