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엄친아 '엄마친구아들' 김지은·윤지온, 엉뚱해서 특별한 '케미'
2,656 3
2024.08.06 17:39
2,656 3

SKSjBJ

zNcvQk

qjOeZj

MfUTZm



tvN '엄마친구아들' 김지은, 윤지온이 혜릉동에서 특별한 인연으로 얽힌다.


tvN 새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연출 유제원, 극본 신하은,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더모도리) 측은 6일, 혜릉동 옆집 남녀 '정모음'과 '강단호' 역으로 청춘 시너지를 배가할 김지은과 윤지온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엄마친구아들'은 오류 난 인생을 재부팅 하려는 여자와 그의 살아있는 흑역사인 '엄마친구아들'이 벌이는 파란만장 동네 한 바퀴 로맨스다. 서로의 흑역사 기록기인 '소꿉남녀' 최승효(정해인 분)와 배석류(정소민 분)가 인생의 교차로에서 재회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설렘을 선사한다. 특히 tvN표 웰메이드 힐링 로코의 저력을 입증할 '갯마을 차차차' 유제원 감독과 신하은 작가의 재회로 신뢰를 더하고 있다.


여기에 정해인, 정소민, 김지은, 윤지온의 '힐링 조합'을 빼놓을 수 없다. 무엇보다 유쾌하고 설레는 '찐친' 케미스트리를 예고한 정해인과 정소민에 이어, 엉뚱하고 따뜻한 매력으로 특별한 관계성을 그릴 김지은과 윤지온의 활약에도 기대가 쏠린다. 그런 가운데 혜릉동 토박이 구급대원 정모음(김지은 분), 혜릉동 뉴페이스 기자 강단호(윤지온 분)의 스틸컷이 공개돼 이들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먼저 구급대원복 차림의 김지은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치 자신의 옷을 입은 듯 '착붙' 비주얼로 정모음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이 기대감을 자극한다. 정모음은 몸 안에 히어로의 DNA가 흐른다고 믿는 생활 밀착형 괴짜 히어로. 어린 시절부터 혜릉동에서 함께 자란 최승효, 배석류의 흑역사를 잘 알고 있는 동갑내기 절친이다.


김지은은 "처음 대본을 읽었을 때, 특별하지 않은 평범한 배경과 일상에서 찾아볼 수 있는 소소한 이야기에 힐링을 받았다. 제가 받은 이 느낌을 시청자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에 꼭 참여하고 싶었다"라고 작품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정모음이라는 캐릭터에 대해서는 "필터 없는 솔직한 성격과 엉뚱한 매력을 가진, 굉장히 맑고 건강한 캐릭터"라고 설명하며, "구급대원 역할은 처음이라 그분들의 명성에 누가 되지 않기 위해 열심히 공부했다. 혹여라도 잘못된 방법을 전달하지 않도록 다큐멘터리, 브이로그, 가상 실험 등 많은 영상들을 찾아보며 수시로 검열하고 촬영했다"라고 전해 남다른 열정과 노력을 짐작게 했다.


윤지온은 부드럽고 지적인 분위기로 강단호를 완성해 눈길을 끈다. 그가 연기하는 강단호는 사람을 쓰는 따뜻한 사회부 기자로 누구보다 신념과 책임감이 강한 인물. 정모음의 옆집으로 이사 오게 되면서 혜릉동 삼총사와 동네 친구가 된다. 극의 또 다른 축을 이루며 웃음과 설렘을 증폭할 예정이다.


윤지온은 처음 대본을 읽고 마음이 '몽글몽글'해졌다며, "따뜻하고 정겹다는 느낌을 받기도 했고 무엇보다 이전에 해보지 못했던 '강단호'라는 캐릭터에 대한 욕심이 났다"라고 밝혔다. 그의 마음을 움직인 강단호에 대해서는 "기사는 손이 아니라 직접 움직이며 발로 쓰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따뜻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줄 아는 '기자가 천직'인 인물이다. '겉바속촉' 매력이라고 해야 할까? 남들에게는 조금 답답하고 무뚝뚝하게 보이지만, 사실은 허당기 가득하고 빈틈이 많다"라는 입체적인 해석으로 호기심을 유발했다. '사람 냄새'에 집중해서 연기했다는 윤지온이 보여줄 새로운 얼굴을 더욱 기대케 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은 오는 17일 토요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693 00:06 8,5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2,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1,7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8,411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73,111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18,590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81,691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3/3 ver.) 137 25.02.04 1,773,838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8 24.02.08 4,554,150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41,117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2 22.03.12 6,989,690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93,323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85,341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5 19.02.22 5,916,306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87,8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359994 잡담 넷플 외교관 안어려워??????? 13:35 1
15359993 잡담 핑계고나 유퀴즈에서 ㅈㅅㅎ 별로인게 13:34 44
15359992 잡담 주우재 예능 잘하는거 신기함(p) 4 13:34 41
15359991 잡담 근데 대탈출이나 미스터리수사단 같은 류 예능은 2 13:34 20
15359990 잡담 근데 놀뭐가 그나마 여러 나잇대 다양하게 멤을 구성한 예능이었는데.... 13:34 31
15359989 잡담 송강 인스타 나무에서 할건가봐 5 13:34 117
15359988 잡담 ㅈㅅㅎ가 싫은게 아닌데 걍 방송스타일이 맘에 안들어서 13:33 46
15359987 잡담 유퀴즈 보조엠씨 없어보니까 알겠던데 1 13:33 95
15359986 잡담 왕사남 엄흥도이 절벽에서 서신 읽고있던 단종한테 3 13:33 62
15359985 잡담 마이데몬 어떤 보정을 좋아하실지 몰라서... 1 13:33 12
15359984 잡담 놀뭐 제작진 안바뀌었다는거 약간 충격 3 13:33 145
15359983 잡담 그래도 핑계고 시청자들 착한 거 알지 깡촌캉스 때도 ㅈㅅㅎ 나와서 분위기 약간 바뀌니까 2 13:32 113
15359982 스퀘어 송강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2 13:32 116
15359981 잡담 이번주 놀뭐 휴방이라 슬픔 1 13:32 35
15359980 잡담 유퀴즈도 조세호 있을때 별 생각없긴했는데 5 13:31 191
15359979 잡담 ㅈㅅㅎ는 어떻게든 자기 이야기를 해야하니까 약간 흐름에 어긋나는 이야기가 넘 싫었음 13:31 57
15359978 잡담 난 늘 유느 프로들 재밌게 보다가 마지막은 꼭 무도로 마무리.. 1 13:31 60
15359977 잡담 근데 유퀴즈 유재석 혼자 할때가 제일 좋던데 5 13:30 128
15359976 잡담 핑계고 시상식에서 허경환 유행어 줄줄이 하는거 웃겼는데 13:30 42
15359975 잡담 이이경은 다른 예능들도 같이 했었자나 걍 예능을 못하는 사람은 아님 근데 뭔가 자기만의 코드? 모드가 있음.. 13:30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