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업계에 따르면 이매지너스는 현재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프리 프로덕션을 진행 중이다. 6월 프리 프로덕션을 마무리하고 프로덕션에 돌입한다. 이탈리아 등 해외 로케이션을 포함, 내년 초 즈음 촬영 완료를 목표하고 있다. 제작은 이매지너스 산하 레이블인 트리 스튜디오가 맡을 것으로 전해진다.
배우 고윤정 씨, 김선호 씨가 각각 극중 톱 여성 배우인 차무희와 남자 주인공 주호진 역으로 캐스팅됐으며 연출은 유영은 감독이 맡았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 언어 통역사인 남자주인공 주호진이 톱 여배우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로맨틱 코미디로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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